이재명, smoking space man, 2018, 캔버스에 유채, 97×130.5cm
이재명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물들을 화면에 담는다. 클로즈업되어 파편화된 인공물들은 납작해진 채 본래의 목적을 상실해버린다. 텅 빈 인공물의 형상 위에 작가만의 조형언어가 자리한다.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은 도내 미술품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선정작가와 장애예술인의
미술 작품을 임대·전시하는 사업입니다.
이재명, smoking space man, 2018, 캔버스에 유채, 97×130.5cm
이재명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물들을 화면에 담는다. 클로즈업되어 파편화된 인공물들은 납작해진 채 본래의 목적을 상실해버린다. 텅 빈 인공물의 형상 위에 작가만의 조형언어가 자리한다.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은 도내 미술품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선정작가와 장애예술인의
미술 작품을 임대·전시하는 사업입니다.
이재명, smoking space man, 2018, 캔버스에 유채, 97×130.5cm
이재명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물들을 화면에 담는다. 클로즈업되어 파편화된 인공물들은 납작해진 채 본래의 목적을 상실해버린다. 텅 빈 인공물의 형상 위에 작가만의 조형언어가 자리한다.